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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대해서

세부에 대해서


유학이 결정되면 우선 세부섬에 대해 정보를 수집합시다. 여기서는 세부 섬의 지리와 기본 정보, 현지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부는 어떤 곳?

필리핀은 크게 루존, 비사야스, 민다나오로 나누어집니다. 이 중, Cebu는 길고 좁은 섬으로 북에서 남으로 225km 뻗어있고, Mactan섬, Bantayan섬, Malapascua섬, Olango섬, 그리고 Camotes섬 등 크고 작은 167개의 섬들로 둘러싸인 비사얀 제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521년 세부에 스페인의 항해가인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하다가 이 곳에 상륙하면서 서양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도 가장 오래된 거리와 산페드로 요새, 마젤란 십자가 등 역사 유물이 남아 있습니다. “남쪽의 여왕도시”라고도 불리우는 세부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남국의 야자수 나무, 다양한 식물과 어류 등이 풍부한 자연 보고로 필리핀에서 치안이 가장 안전한 지역이며, 1년 내내 맑은 날씨를 유지하여 세계적인 휴양지로 유명하여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무역의 중심지이자 문화와 경제의 도시이며, 선진 영어권 나라와 더불어 영어 교육에 지속적인 성장과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잘하고 부드러운 발음을 가진 친근한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영어 학습의 선두 역할을 하는 교육의 도시로서 필리핀에서 영어 연수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세부 특별 공휴일과 국경일

  • New Year’s Day : January 1
  • Charter Day : February 24
  • April 7 in lieu of Araw ng Kagitingan : April 9
  • Maundy Thursday : April 8
  • Good Friday : April 9
  • Independence Day : June 12
  • Foundation Day, Province of Cebu : August 6
  • National Heroes Day : August 29
  • Osmena Day : September 9
  • Bonifacio Day : November 30
  • Eidul Fitre : Movable Date
  • Rizal Day : December 30

관광명소

산페드로 요새

세부항에 면한 삼각형의 요새, 세부 지배를 개시한 스페인이 외력의 침입에 대비하여, 16세기 중반기 목재로 댄 파수대를 만들었다. 현재 석조의 성으로 된 것은 18세기 경입니다. 내부에는 반란군의 포로를 수용한 지하실과 깊은 우물이 남아 있습니다. 요새의 바로 앞에는 푸른 숲으로 둘러쌓인 독립 광장(Plaza Independence)이 있고, 초대 총독 레가스피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조용한 산책로로 적합합니다.

마젤란 크로스

성 어거스틴 교회의 서쪽, 팔각형의 성당에 안치되어 있는 거대한 나무 십자가, 세부에 상륙한 마젤란이 그리스도교 포교에 임한지 겨우 1주일만에 추장 라쟈 흐마본과 그 일족 800명을 개종시킨 기념으로 세워졌던 것입니다. 부두에 “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를 뜻하는 “INRI”의 십자가가 새겨져 있습니다. 성당의 천장에는 포교의 양자를 이야기 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흥미를 끕니다.

산 카를로스 박물관

산 카를로스 대학은 필리핀에서는 최초로 오래된 대학으로 1595년에 설립되었으며, 대학 오른편에 있는 박물관은 이멜다의 손에 의하여 1967년 3월에 낙성된 건물로 세부, 비사야, 민다나오, 보홀 등에서 발굴된 출토품이 전시되어 있고, 필리핀 문화사와 세부 섬 주변의 해양 생물 연구에 대한 귀중한 자료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도교사원

시내로부터 약 6Km 떨어진 세부의 부유층이 살고 있는 up town의 배버리 힐즈라고 불리는 단지의 한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부의 자연과 중국의 건축이 만난 독특한 관광명소로서 매일 많은 신도와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SM 백화점

필리핀의 대도시에 위치한 체인점 형식의 백화점 입니다. 필요한 세면도구를 구입하거나, 친구와의 약속 장소, 읽고 싶은책, 먹고싶은 것, 영화도 볼 수 있는 백화점, 쇼핑몰이 있어 다양한 Show, 행사도 관람하고, 그리운 부모님과 친구의 선물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AYALA 백화점

두개의 큰 백화점 중의 하나로, 아얄라 백화점 역시 우리나라 백화점과 같으며, SM백화점과 흡사합니다.

여가생활

스킨스쿠버

TV에서 보았던 필리핀의 아름다운 열대 바닷속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갖가지 색깔의 물고기와 산호를 구경하는 신비한 바닷속을 체험합니다. 전문강사의 오리엔테이션(장비 착용, 물속에서의 신호, 긴급상황의 대처방법, 각각의 질문 등) 과 함께 안전하게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Diver License를 취득하면 스쿠버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섬에서도 저렴하게 다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Hopping Tour

방카라 불리는 필리핀 전통배를 빌려, 열대어와 산호가 즐비한 깨끗한 필리핀 바닷속을 스노클링을 통해서 구경할 수 있으며, 물고이에게 먹이를 주어, 많은 물고기가 물속에서 본인에게 휩싸이는 멋진 경험도 체험합니다. 바비큐와 열대과일, 간단한 음료 포함하여 점심과 가까운 섬에서 하얀 모래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Car Racing

600M Track 을 쾌속 질주하는 카레이싱! 안전하고, 즐겁게 스피드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수 있습니다.

Golf

Business의 필수 Sports인 Golf를 여기 필리핀에서 어학연수와 함께 운동 겸 레크레이션으로 즐기고 배울 수 있습니다. 대중 스포츠로 자리를 잡고 있는 Golf를 필리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배워보세요.

Kawasan

짧은 여행 코스로 가와산 폭포가 있습니다. 가와산 폭포는 수정같이 맑은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와산 폭포에서 아름다운 풍경, 시원한 수영, 열대우림과 함께 피크닉을 즐겨 보세요. 멋진 경험이 되실 겁니다.

주변섬정보

보홀 (Bohol Island)

필리핀은 루손(Luzon), 민다나오(Mindanao), 비사야(Visayas), 팔라완(Palawan) 등 네개의 그룹으로 나눌 때 보홀은 비사야 그룹에 속합니다. 비사야 그룹은 루손의 남쪽, 민다나오의 북쪽, 팔라완의 동쪽에 있는 섬들의 그룹으로 보홀을 비롯해서, 세부, 귀마라스(Guimaras), 레이테(Leyte), 네그로스(Negros), 파나이(Panay), 롬블론(Romblon), 사마르(Samar), 시퀴흐르(Siquijor) 등의 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홀은 비사야 그룹에서도 남쪽에 있는데, 세부와 레이테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홀은 필리핀에서 10번째 큰 섬이고 수도는 타그빌라란(Tagbilaran)입니다. 보홀은 필리핀의 여러 섬들 중에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스페인 식민지가 정착되었는데, 스페인 왕을 대신한 레가스피(Legaspi)와 보홀의 추장 시카투나(Sikatuna)가 피를 나누어 마시며, 우정을 약속한 혈맹(Blood Pact)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보홀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독특한 지질학적 구조를 보이고 있는 초콜릿힐(Chocolate Hills)이며,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것이 구경하러 방문한다. 아일랜드 호핑(Island Hopping) 과 스쿠바다이빙, 고래구경 관광 등은 최근에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외 세계 최소의 영장류인 안경원숭이(Tarsier)도 보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물입니다.

보라카이(Boracay Island)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350km 에 위치한 보라카이는 총면적이 3헥타아르의 작은 섬으로 길이는 7km이며, 가장 좁은 곳은 그 폭이 1km 밖에 안되므로 도보로 15분이면 횡단 가능합니다. 30개가 넘는 해변과 작은 만을 가지고 있는 이 섬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야자수가 수놓은 4km에 이르는 아름다운 백사장(화이트 샌드 비치)으로 매년 세계 최고의 해변중 하나로 뽑힙니다.

또한, 청명하고 따뜻한 바다와 산호가 부서져서 이루어진 밀가루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백사장은 바다를 사랑하는 이들로 하여금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 한편 화이트 샌드 비치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여행객을 한 자리에 모을 만큼 깊은 인상을 주며, 사랑하는 연인과 지는 해를 바라보며, 사랑을 다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해가 지고나면,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볍게 즐길만한 Bar나 디스코텍에 가보는것도 여행의 맛을 더해줍니다.

보라카이를 방문하기에 최적기는 11월 중순부터 3월말까지 (일년중 가장 비가 적게 오는 시기, 맑은 하늘과 잠잠한 바다, 시원한 저녁 바다 바람, 평균기온 24~32도), 그리고 3월말부터 5월말까지가 (필리핀의 여름, 맑은 하늘과 아름다운 석양, 따뜻한 바다, 평균기온 26~32도) 이상적입니다.

막탄(Mactan Island)

남쪽의 여왕도시라고 불리우는 세부 항은 일찍이 서기 800년대부터 중국계, 이슬람계, 말레이계 상인들과의 교역이 활발했던 곳으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많은 곳이다. 세부는 세부 본섬과 막탄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제공항이 있는 막탄섬과 본섬과는 2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택시로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세부-막탄은 대도시 지역으로 말라리아 등의 열대 풍토병 발병이 없습니다. 막탄의 해변은 크리스탈과 같이 맑고 해파리나 상어의 출현이 없는 안전한 곳이며, 세부는 흔히 필리핀 해역에서부터 시작되는 태풍으로부터 안전하며, 화산의 활동이나 지진이 발생하지 않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유명한 고급 리조트들이 막탄섬에 있으며, 해변 가까이에 자리잡은 리조트들은 대부분 모래 둑을 쌓고, 바닷물을 끌어들여 거대한 인공 비치를 만들어 놓아 수영은 물론, 각종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바오(Davao Island)

세계에서 제일 큰 원숭이를 잡아먹는 독수리와 필리핀 최고봉인 아포(Apo) 산으로 유명한 다바오는 마닐라에서 동남쪽에 위치해 있고, 민다나오섬의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적도와 근접해 있는 도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중 하나이며, 산세가 고르지 않은 고원과 산등성이로 연결된 저지대가 70%를 차지하고, 면적이 24,400 헥타아르에 이르는 크기가 세부의 8배, 메트로 마닐라의 3배에 해당된다. 다바오는 그 크기가 광대해 11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지며, 오스트레일리아와 동아시아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 이기도 하다. 인구는 130만으로 매년 인구 성장률이 3.2%에 달하고, 말레이계, 스페인계, 중국계, 아랍계 들이 어우러진 혼혈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세부어, 영어, 중국어 등이 주요언어로 통용된다. 다바오 역시 필리핀의 주종교인 카톨릭이 지배적이지만, 이슬람교도가 세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프로테스탄트가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평균기온은 21~32도, 년 강수량은 2,000mm이상이다. 농업, 어업, 산림업이 40%로 다바오 경제의 기반이 되고 있으며, 25%가 제조업, 35%가 서비스 분야이다. 다바오 면적의 5%만이 상업, 공업, 공공기관과 주거지역으로 쓰이고 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는 바나나, 천연소재를 정재해서 만든 코코넛오일, 목재를 이용한 합판제품 등이 있다.

엘니도(El Nido Island)

엘니도는 마닐라로부터 남서쪽으로 430km 떨어진 팔라완의 북서쪽 지역의 이름이며, 필리핀 정부로부터 해상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 지역의 섬들은 주로 석회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삼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석회석 절벽들 (나이가 2억5천만년으로 추산됨)을 가지고 있으며, 이 석회석 절벽을 자세히 보면 수 많은 칼새둥지를 볼 수 있는데, 엘니도란 이름은 바로 이 칼새둥지에서 유래 (Nido는 스페인어로 새 둥지란 뜻)되었습니다.

엘니도에는 돌고래, 범고래, 멸종 위기의 바다거북 (Hawksbill, Green Sea, Olive Ridley)등의 다양한 바다생물이 나타나며, 20개의 스쿠버 다이빙 장소가 있고, 보통 18m에서 30m까지 보이는 바다속에는 250여종의 산호(캐리비언은 50가지의 산호가 서식)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엘니도는 적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북극성, 남십자성, 은하수 등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즐길 수 있고 신비로운 라군(Lagoon), 무인도,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해변 등을 가진 신비로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팔라완(Palawan Island)

필리핀군도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17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곳이 필리핀에서 가장 자연보존이 잘 이루어진 팔라안제도이다. 그리고, 팔라완 섬은 필리핀에서 4번째로 큰 섬이며, 남북으로는 397km, 동서로는 40km로 가늘고 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 팔라완제도는 필리핀에서 면적이 가장 큰 주로 그 중신도시는 푸에르토 프린세사입니다. 그리고, 농업과 어업이 주요 산업이며, 특히 어업은 필리핀 전체의 65%를 차지합니다. 팔라완 제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보존 지역으로 거의 사람의 손때가 뭍지 않아, 관광객들은 자연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바다 거북과 같은 바다 생물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곳은 휴양의 성격을 띤 여행이 제격입니다.

푸에르트 프린세사는 팔라완 제도의 중심 도시로 마닐라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이며, 마닐라, 세부, 일로일로 등지에서는 배편도 있습니다.

필리핀 먹거리

Puso

이것은 세부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푸쇼의 의미는 달아맨 쌀이라는 뜻. 이것은 매우 다른 방법으로 요리가 되는데, 한줌의 쌀을 어린 코코넛 잎으로 만들어진 다이아몬드 형태의 용기에 넣는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물에 넣고 쌀이 익을때까지 열을 가한다. 이 각각의 다이아몬드 형태의 용기가 푸쇼, 이것을 보부상들이 끈으로 묵어도 늘어뜨리고 다니면서, 팔았다고 해서 푸쇼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라푸라푸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있는 생선인 ‘라푸라푸’(농어류)에 간장 양념을 해서 바비큐를 한 것이다. 해산물이 풍성한 세부에서는 어딜 가나 맛난 생선요리를 먹을 수 있다. 튀기고 볶고 지지고 하는 생선요리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방긋이 웃는 세부 사람들의 미소까지 더해서 세부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즐겁다.

레첸

돼지 혹은 닭 숯불 토구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잔칫상에 빼놓을 수 없는 고급 요리로 돼지 통구이는 ‘레첸 바보이’, 닭 통구이는 ‘레첸 마녹’이라고 한다.

Budbod

부받은 일반적으로 필릿(pilit) 이라고 불리우는 찹쌀을 코코넛 밀크와 섞어서 만든다. 한번 조리를 한 후 에 바나나 잎으로 직경 1/2~ 1인치, 길이 5~6인치 정도 되게 말아서 포장을 한다.

Mango

망고는 필리핀에서 매우 유명한 과일, 세부시의 P.Gullas Street 에 있는 Tabo Sa Banay가 가장 유명한 망고 판매 시장이다.

기닐라우 (Kinilaw)

기닐라우(Kinilaw)는 생선이나, 해산물, 고기, 과일, 야채, 그 밖에 새콤한 맛을 내는 각종 재료들을 이용한 새콤한 요리이다. 꽤 흔한 요리이지만, 신선함의 극치이다. 하나하나의 재료들이 정말 멋진 맛을 낸다.

마사리얼

하얀 종이안에 설탕과 섞인 바스라진 네모에 동그란 땅콩이 쌓여 있다. 마사리얼은 1주일간만 유효하며, 그 기간이 지나면 부서지거나, 달콤한 맛이 사라지고 만다. 이 미묘한 맛의 음식은 세부와 지방 음식 리스트를 장학하고 있다. 마사리얼을 만드는 첫번째 과정은 땅콩을 물로 가득 채운 커다란 통에 흠뻑적셔, 껍질을 벗기를 것이다. 부드러워진 땅콩을 5피트 지름의 큰 접시에 넣고, 껍질을 더 쉽게 벗기기 위해서 톱밥으로 갈아준다. 그 요리가 히슬로탄 이라고 불리는 기계에 놓여 진 다음 송풍기를 통해 말려지고 땅콩과 껍질은 분리가 된다. 요리의 껍질의 분리를 확인한 다음 굽는 기계에 부어진다. 땅콩은 너무 구워져서도 설구워져서도 안된다. 다 데워진 땅콩은 갈리간 이라고 불리는 숯돌 위에 놓이고 수동으로 더 지루한 과정이 진행된다. 하얀 설탕은 모든 재료가 다 잘 섞이고 요리되고 구워진 후에 빵에 덧발라진다. 빵은 롤러로 넓은 테이블에 밀려 잘린 다음 포장된다.

열대과일

필리핀과 같은 열대 국가에서는 거리 곳곳에서 파인애플, 바나나, 파파야, 망고 등 신선한 열대과일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과일은 후식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는데 있어 어느 탄산음료보다 그 효과가 한층 뛰어나다. 참고로 12~4월의 건기에 나오는 과일들이 특히 당도가 높고 향이 풍부하다. 필리핀에는 과일 종류도 많지만, 삶거나, 튀기는 등 그 조리법도 다양하다. 튀긴 바나나와 삶은 바나나는 한번쯤 꼭 먹어볼 만 하다. 특히, 한국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는 과일은 국내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망고이다. 세부에서의 망고와 노란 파인애플은 꼭 먹어야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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